지난 봄? 여행중에 찍었던 비디오클립을 몇개월째 까먹고있다가 갑자기 보게되니 즐겁고 그때 생각도 나고해서 한꺼번에 올려본당 생각없는 밤, 신주쿠 길거리를 막 무작정 걷다가 음악 소리가 들려서 멈춰 듣다가.... 요코하마를 걷다가 어쩌다보니 차이나타운에 들어섰는데, 왠 괴물이 나타난 줄 알았다 -_-;나중엔 나도 함께 사진 한컷 ㅎㅎ 역시 요코하마에서, 그냥 멍하니.. 온통 십자?횡단보도로 도시 구성이 된 시부야. 길 건너려고 벼르고 있는 사람들.아, 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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