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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amp에 참여합니다


P-CAMP in IBM OnDemandHall



 7월 7일, p-camp참여합니다.
(시간적으로)작은 튜토리얼들과 열린 토론의 시간이 될 p-camp를, 웹서핑을 하다 우연히 발견 하게 되어 참가신청 시간 오픈을 잠복근무로 기다리다 신청하는데 성공 했습니다.
CMMI포럼 (프로세스 개선자 모임), STEN (테스트 엔지니어 네트워크), XPer (eXtreme Programming 사용자 모임) 그리고 스마트플레이스 (IT팀블로그)가 비영리적인 목적으로 함께 만든 이번 행사는, 독특하게 "오픈 스페이스"라는 다수의 토론자가 동시에 참여할 수 있는 재밌는 시간을 제공합니다.

튜토리얼은 5가지 중 택1을 하는 것인데, 엔지니어를 위한 스피치를 선택 했습니다. 비 엔지니어에게 기술적인 이야기를 잘 전달 하는 법을 배울 것을 생각하니 많은 기대가 되네요. :D

오픈스페이스로 펼쳐질 다음 주제들도 굉장히 흥미로운 것들입니다.

현실적인 프로세스

우리의 IT개발 환경에 가장 적합한, 현실적인 프로세스는 무엇일까요? CMMI를 위시한 프로세스 개선 모델을 어떻게 도입해야 할까요??? XP로 대표되는 애자일 프로세스는 어느정도까지 해야 할까요??? 테스팅 프로세스는 어떨까요??? ... 등등의 각자 현업에서 겪었던 경험과 생각하는 바람직한 방향을 토론주제로 꺼내어 보세요.

성공하는 프로젝트와 실패하는 프로젝트

다수의 프로젝트에 몸담았던 분들은, 성공하는 프로젝트와 실패하는 프로젝트를 모두 겪어봤을 것입니다. 실패하는 프로젝트는 왜 실패하던가요? 반대로 성공하는 프로젝트는 어떻게 성공했죠? 함께 성공하는 프로젝트를 만들기 위해서, 우리의 경험을 꺼내어 봅시다.

피플웨어 (Peopleware)

기술의 문제도 아닌 관리의 문제도 아닌, 결국은 사람이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많은경우, 조절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사람을 피해서 다른경우로 문제를 해결하려 하는 경우도 비일비재 하죠. 소프트웨어도 하드웨어도 아닌, 피플웨어를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요? 현답을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요즘 바깥 활동에 좀 오바하는 경향이 있는데, 김창준님의 글도 있고 요즘 주위에서 이런저런 채찍질이 생겨서 운동도 그렇고 여러가지 하는 편입니다.


아무튼 결론은, 바쁘고 즐겁게 살고싶네요! :D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0&article_id=0000182595&section_id=105&menu_id=105

by songsl | 2007/06/28 13:10 | Computer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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